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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제가 사는 곳 바로 옆에 큰 재활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주 저희 단지로 산책도 오고 아이도 자주 궁금해 하길래 아이에게도 이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다른 종류의 장애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른점이 있고 과도한 배려나 시선은 오히려 부담이 될수 있겠구나 하고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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