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엔지니어 이름만 믿고 구매한 팝업북이다. 제목 그대로 초현실주의 미술 작품들을 팝업으로 구현해 놓은 작품인데, 한 페이지씩 넘기다 보면 미술 작품을 몰라도 보는 재미가 있다.
예를 들어 살바도르 달리의 가재 전화기를 보면 팝업 효과는 단순한데, 놀랍도록 실제 작품을 보는 것 같다. 그냥 그 느낌 그대로를 잘 표현해놓았고 입체감이 뛰어나다.
작품을 다 보고 나면 마지막 페이지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그 전에 본 작품들을 이해하는데 좋다. 다 보고 나서 책을 덮지 말고 손을 책 등 안 쪽으로 넣어서 잡아당기면 모든 작품들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갤러리를 보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책을 감상하면 기분이 새로워진다. 끝까지 보는 재미가 있는 팝업북이다!
예를 들어 살바도르 달리의 가재 전화기를 보면 팝업 효과는 단순한데, 놀랍도록 실제 작품을 보는 것 같다. 그냥 그 느낌 그대로를 잘 표현해놓았고 입체감이 뛰어나다.
작품을 다 보고 나면 마지막 페이지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그 전에 본 작품들을 이해하는데 좋다. 다 보고 나서 책을 덮지 말고 손을 책 등 안 쪽으로 넣어서 잡아당기면 모든 작품들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갤러리를 보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책을 감상하면 기분이 새로워진다. 끝까지 보는 재미가 있는 팝업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