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정재승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전부터 집에 구입해놓았던 책중의 하나이다. 처음엔 원서가 많이 어렵다면 한글로 된 번역본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그리고 책이 많이 두꺼워서 차근차근 보는것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보는것을 추천한다. 흥미로운 주제들도 많이 있고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주어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다. 무튼 집에 두고 보면 좋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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