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5.25
old macdonald had a farm을 패러디한 책이라 아이와 흥얼거리며 읽었어요. 스마트폰이 농장에까지 와 버렸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 스마트폰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어른인 제가 읽으니 마냥 웃을수만은 없었어요. 농장동물들도 핸드폰만 한다면 정말 너무 슬플거같은데 상상이란걸 알면서도 너무 현실적이었어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이야기 나눌것도 많을 책입니다. 좋아하는 작가 Tony ross의 그림도 친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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