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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에릭 칼 특유의 콜라주 그림이 돋보이는 유아 그림책으로, 친구를 찾는 작은 생쥐의 여정을 단순하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보여준다. 구조가 예측 가능해 영어 노출 초기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다. 동물 꼬리를 단서로 추측하는 재미도 있어 참여형 독서가 가능하다. 따뜻한 결말까지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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