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0.27
동성 부모, 편모 가정, 전혀 다른 종류의 양아버지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받아들이려는 철학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관점이라 그림책으로 접하게 해주니 좋더라고요. 크레용 시리즈의 유머는 기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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