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4
제가 구매했던 세트와 구성은 같아서 여기에 상품평을 남깁니다.
체리수가 포플톤을 부르는 억양으로 포플톤~이렇게 부르며 책을 찾는 모습이 아이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도 입에 익숙해져서 집에서 자주 들리는 이름입니다. 신기하죠. 짧은 책은 아니지만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보이지만 엄마랑 같이 읽고 음원 들으면서 눈으로 따라가는 읽기도 좋은 포플톤 시리즈입니다. 더 많은 시리즈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책입니다.
체리수가 포플톤을 부르는 억양으로 포플톤~이렇게 부르며 책을 찾는 모습이 아이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도 입에 익숙해져서 집에서 자주 들리는 이름입니다. 신기하죠. 짧은 책은 아니지만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보이지만 엄마랑 같이 읽고 음원 들으면서 눈으로 따라가는 읽기도 좋은 포플톤 시리즈입니다. 더 많은 시리즈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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