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2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엔 hooray for fish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지라 같은 작가의 다른책들을 검색해서 이것저것 보게 되었어요. 다른책들 역시 표현이 쉽고 간결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았고, 색감이 뚜렷하고 표현이 확실해서 헷갈림없이 책을 잘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음원있는 책을 그걸 활용하면 더 재미있게 책을 즐기실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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