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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낯설고 무서울 수 있는 '편도 수술' 이야기를 재스퍼 토끼의 시선에서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수술을 앞두고 느끼는 두려움과 걱정을 아주 섬세하면서도 재미있게 묘사하여, 비슷한 경험을 앞둔 아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해줍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독특한 색채 대비는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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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그림책과 달리 호흡이 긴 책인데 분명 좀 길텐데도 기본적 작가시리즈 흥미가 있으니 집중하며 열심히 듣네요. 읽어주는 저도 모르는단어가있는데 참 알아서 잘 듣네요.
크리피시리즈 샐러드도 사러가야겠어요!
크리피시리즈 샐러드도 사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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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겉보기엔 조금 무섭고 기괴해 보이지만,막상 읽어보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정확히
자극하는 이야기다.아프고 불편한 경험을 으스스한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가 부당 없이
공감하게 만들고,두려움과 웃음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든다.무섭다고 피하기보다는
그래서 어떻게 됐어하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고,아이들끼리 이야깃거리로도
잘 이어진다.
감정 표현과 상상력을 동시에 키워 주는,의외로 매력적인 책이다.
자극하는 이야기다.아프고 불편한 경험을 으스스한 이야기로 풀어내 아이가 부당 없이
공감하게 만들고,두려움과 웃음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든다.무섭다고 피하기보다는
그래서 어떻게 됐어하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고,아이들끼리 이야깃거리로도
잘 이어진다.
감정 표현과 상상력을 동시에 키워 주는,의외로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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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오싹오싹 Creepy 언더웨어, 당근, 펜슬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라 바로 구매했어요!
피터 브라운 작가님 너무 재밌으셔서 저희 집 아이는 어릴때부터 팬입니다. 하나씩 사 모았는데 5년째인 지금도 꺼내서 보자고 합니다. Troubling Tonsils 는 글밥이 있지만 가독성이 좋고 내용이 재밌어서 스토리에 빠져 보게 되더라구요! 이 작가님 시리즈 모두 추천해요!
피터 브라운 작가님 너무 재밌으셔서 저희 집 아이는 어릴때부터 팬입니다. 하나씩 사 모았는데 5년째인 지금도 꺼내서 보자고 합니다. Troubling Tonsils 는 글밥이 있지만 가독성이 좋고 내용이 재밌어서 스토리에 빠져 보게 되더라구요! 이 작가님 시리즈 모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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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애런 레이놀즈 작가님 Creepy 시리즈 전부 재미있게 봐서 신간 나오자마자 주문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분위기도 역시 오싹오싹!
이제까지의 당근, 팬티, 크레용에 비해 편도 모양이 조금 자극적이긴 해서 저희 아이는 조~금 무서워했어요ㅎㅎ 좀 더 크면 다시 보는걸로 했답니다.
이제까지의 당근, 팬티, 크레용에 비해 편도 모양이 조금 자극적이긴 해서 저희 아이는 조~금 무서워했어요ㅎㅎ 좀 더 크면 다시 보는걸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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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creepy 시리즈 책인 crayon, carrots, pair of underwear 책을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버려도 버려도 자꾸 돌아오는 모습에서 웃음이 나왔어요. 이 책도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좀 어려웠던거 같아요~ 아이 실력이 더 쌓이면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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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Creepy 시리즈를 영어로도 한국어로도 너무 잘 읽었던터라 바로 구입했어요
마침 편도 수술까지 한 경험이 있는 아이라 더 재밌게 읽어요
이건 그림책이 아니라 챕터북이고 크기도 작아서 더 귀여운 것 같네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아요 ㅎㅎ
마침 편도 수술까지 한 경험이 있는 아이라 더 재밌게 읽어요
이건 그림책이 아니라 챕터북이고 크기도 작아서 더 귀여운 것 같네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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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편도선이란 단어를 영어로 알게 되었네요 ㅎㅎ
이전 시리즈들 보다는 덜 재미있어 했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