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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이 책은 작가님이 실제로 경험한 일들을 담은 책입니다. 갑자기 넘어지면서 교정을 해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교정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힘든지는 잘 모르지만, 친구들의 경험으로는 껌이나 마이쮸를 못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만약에 먹었을 시에는 바로바로 양치를 하거나, 치실을 이용하여 이빨 사이에 낀 것을 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교정을 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영구치가 빠지거나, 아니면 충치가 생기는 일입니다. 생각만 해도 치과들의 기계들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은 앞니 영구치가 빠졌습니다. 영구치는 단단해서 잘 안 빠지는 편이지만, 세게 넘어진게 이빨에 큰 충격을 가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이빨이 잘 정결하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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