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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출산하던 엄마쥐는 우연히 천재작곡자 Wolfgang Amadeus Mozart의 악보를 보게 된다. 이에 영감을 받아 아들쥐의 이름을 지었는데, Wolfgang Amadeus Mouse이다. 언제나 동물을 주인공으로 해피 엔딩의 신나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가 Dick King-Smith의 대표작. 음악으로 엮어가는 우정과 사랑 그리고 모험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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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초2 아이 학원 교재용으로 읽었는데 아주 재밌었어요. 라따뚜이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자신감이 부족하고 도전하기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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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재미있게 읽었어요
남자아이라 논픽션을
좋아해서 문학작픔 중에 골라서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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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읽자말자 꺄르르 하며 단숨에 읽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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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단순한 재미를 넘어 용기와 우정, 그리고 음악이 주는 위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자극적인 소재 없이도 충분히 박진감 넘치고 감동적이라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권해줄 수 있는 '착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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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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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학원 교재라 샀어요.
재밌어요.
흥미있는ㅈ내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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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영어학원에서오래도록읽히는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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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재미있게.잘 봤어요 아이 영어교재 저렴하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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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재미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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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책재목부터 웃기다며 넘 재밌게 잘보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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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AR 지수가 읽고 있는 책들에 비해 조금 높은 편이라 잘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재밌게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딕킹 작가의 책들을 좀 더 구매했는데 나머지도 재밌게 읽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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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Dick King Smith의 시리즈가 웬디북에 많이 있는 것을 보고 일찍부터 찜해놓았었는데 이번에 맛보기로 한 권 주문해보았어요. 표지의 삽화부터 너무나 예뻐서 혹하더라구요. 반면 안의 어두운 갱지는 조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책 선택할때 아이가 사달라 조르는 책외에 제가 권하는 책들은 엄마의 지극히 주관적인 선택이 작용할 때도 많아요.^^ 얼마전에 쥐가 주인공인 책을 읽었던 터라 도입부 소개를 해주니 당장 흥미를 갖고 달려들더라구요. 100페이지 채 안되는 양이라 부담되는 글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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