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6
영어책으로 위인전을 읽혀보고 싶던차에 웬디북을 통해 Who was 시리즈를 알게되었어요. 각 권마다 적지않은 분량의 페이지 같아 시험삼아 한 권 주문해보았는데 부담스럽지는 않은 양이네요. 아이에게 익숙한 인물들중 예전에 한글책으로도 읽어서 알고 있는 안네프랑크 이야기를 골랐어요. 뽀얀 흰종이에 흑백이긴 하지만 생동감 넘치는 삽화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오디오도 같이 활용하니 순식간에 한 권 읽히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오디오 품절이 많아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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