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1
현존하는 인물까지 정말 방대한 양이 계속 나오네요. 평소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넌픽션도 균형있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찾아 읽히기 시작했던 Who Was시리즈입니다. 정말 양도 방대하지만 구성도 다양해서 다방면의 위인들을 만나보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인물도 있구요. Who was 시리즈를 픽션 읽는 중에 한 권씩 읽히고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오디오도 같이 들려주고싶어서 지원되는 책 위주로 낱권 구매하고 있어요. 오디오 있는 책이 좀 더 늘어나면 좋겠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