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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안네의 일기. 설명이 필요없는 안네 프랑크 이야기입니다. '안네의 일기'를 짧게 그려 놓은 그림책으로 '안내 프랑크'로 번역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시다시피 평범한 소녀 안네가 세계 2차 대전 당시 유태인 박해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2005년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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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안네 프랑크의 삶을 그린 책입니다. 한글번역서로도 나와 있는 책입니다. 안네 프랑크의 이야기나 안네의 일기를 아직 읽어보지 못한 아이가 읽으려면 배경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림책이다 보니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진 않거든요. 표지 그림에서 아이들이 달고 있는 별이 가슴 아프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바로 읽히기 보다는 아이에게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한 뒤 읽게하면 감동과 교훈이 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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