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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타투로 몸을 가득 채운 엄마와 사는 Dolphin의 이야기로, 불안정한 엄마를 돌보는 아이의 마음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요. 가볍지 않은 주제지만 Jacqueline Wilson 특유의 아이 시선이라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고학년 아이들과 생각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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