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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도서관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처방전!
방학 동안 억지로 도서관에 가게 된 형제와 전설의 무시무시한 사서 '스퍼드 머피' 선생님의 대결(?)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사서 선생님이 감자총을 쏜다는 엉뚱한 소문에 긴장하며 읽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AR 3.8 수준에 딱 맞는 위트 있는 문장과 중간중간 삽입된 재치 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완독했습니다. 유머러스한 챕터북을 찾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방학 동안 억지로 도서관에 가게 된 형제와 전설의 무시무시한 사서 '스퍼드 머피' 선생님의 대결(?)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사서 선생님이 감자총을 쏜다는 엉뚱한 소문에 긴장하며 읽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AR 3.8 수준에 딱 맞는 위트 있는 문장과 중간중간 삽입된 재치 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완독했습니다. 유머러스한 챕터북을 찾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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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The Legend of Spud Murphy is a funny and exciting story by Eoin Colfer. It is about two boys who are scared of a strict librarian, Spud Murphy. At first, they think she is very scary, but later they discover the truth. The story shows that books and libraries can be fun and full of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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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3
한글책으로도 도서관에 가지 마, 절대로.란 이름으로 출간이 되어 있네요. 한글책의 수준은 별로 높지 않은 걸로 봐서 원서도 수준 높지는 않을거라 예상했어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무서운 도서관 사서가 감자총을 쏜다고 하는데 무서워서 아이들이 도서관에 갈 수 있냐면서 도로 내쫓는 것 같다고 재미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책이 막 엄청 재미나다고는 안 했고 그래도 중박 정도로 봐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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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웯디북 덕분에 여러 양서를 착한 가격에 들여놓고 저희 아이가 풍성한 독서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The Legend of Spud Murphy 도 그 중 한 권입니다. 요즘 형제가 많아봐야 한두명이고 외동이도 많은 시대라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형제의 집은 굉장한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것 같네요.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면도 있으니 선한 목적은 아니었지만 억지로 가게된 도서관을 통해 독서라는 신세계에 눈을 뜨게되는 책의 내용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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