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sleep over를 하러 간 패트릭.
할머니가 잘 시간이라고 말하자 침대가 없다고 말하는 패트릭.
할머닌 그 길로 달려가 나무로 침대를 만들고
베개가 없다고 하자 깃털을 모아 베개를 만들어 주고
담요가 없다고 하자 이불을 만들어 주고
테디베어가 없다고 하자 테디베어를 만들어 주고 이제 어서 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아침이네요^^
울부짓는 할머니의 외침이 들리는 것 같아 재미있고
사랑하는 손자를 위해 맥가이버처럼 뭐든 뚝딱 만들어주시는 할머니를 보며 나도 저런 할머니가 있었음 싶네요.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할머니가 잘 시간이라고 말하자 침대가 없다고 말하는 패트릭.
할머닌 그 길로 달려가 나무로 침대를 만들고
베개가 없다고 하자 깃털을 모아 베개를 만들어 주고
담요가 없다고 하자 이불을 만들어 주고
테디베어가 없다고 하자 테디베어를 만들어 주고 이제 어서 자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아침이네요^^
울부짓는 할머니의 외침이 들리는 것 같아 재미있고
사랑하는 손자를 위해 맥가이버처럼 뭐든 뚝딱 만들어주시는 할머니를 보며 나도 저런 할머니가 있었음 싶네요.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한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