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4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이번엔 Time for Biscuit! 비스킷의 목욕시간이에요. 소녀(이름이 안나와서..)는 비스킷을 씻기려고 하지만 비스킷은 목욕 대신 구르고 싶고, 뛰어 놀고 싶고.. 아기 강아지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놨어요. 게다가 친구 Puddle이 놀라와서 같이 꽃밭을 뒹굴고, 진흙에 뛰어 다니고... 목욕시간이 난장판이 되었어요. 모든게 처음인 아기 강아지의 이야기라 그런지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책읽기 연습하는데 그만이에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이번엔 Time for Biscuit! 비스킷의 목욕시간이에요. 소녀(이름이 안나와서..)는 비스킷을 씻기려고 하지만 비스킷은 목욕 대신 구르고 싶고, 뛰어 놀고 싶고.. 아기 강아지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놨어요. 게다가 친구 Puddle이 놀라와서 같이 꽃밭을 뒹굴고, 진흙에 뛰어 다니고... 목욕시간이 난장판이 되었어요. 모든게 처음인 아기 강아지의 이야기라 그런지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책읽기 연습하는데 그만이에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0
신고
이건 유독 강아지가 목욕하는 거라 그런지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책을 보면서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말도 많이하구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쉬운내용이지만 문장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아이들에게 문장을 익히게 하는것 같아요. 목욕할때마다 Time for bath, Biscuit.해서 깜짝 놀란적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