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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7
도서관에서 이 작가의 책을 먼저 읽어보고, 소장가치가 있어서, (흔히 애기들의 초점 그림책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대단히 심오한 철학책에 가까운 흑과백의 반대세상을 보여주는 비주얼리터러시그림책이다) 자세히 알아보지 못 하고 구매후, 제품을 받아보고는 으악!! 이건, 내가 만들어도 만들 수 있는 아니지. 아이들이 만들어도 만들 수 있는 (소위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의 소형책자 5P용) 종이북이었다. ㅠㅠ 그래서, 아직도 도서관 책을 대여반납을 반복하며 들고다니고 있다. 원서의 그림의 3분의 1만 들어가 있다. 사진은 내가 찾는 원서와 함께 첨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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