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3.10.03
보통 horrible Harry를 먼저 읽고 챕터북 Horrid Henry를 읽히는 것 같아 이 책도 테스트용으로 몇 권 구매했는데 반응은 괜찮네요. 제목이 지하감옥이라 아이들이 어디가서 탐험을 하나 했었는데 결국 학교안에 있는 자아비판교실? 뭐 이런 곳이었네요. 아이들이 모두 너무 무서워하는 곳이다보니 dungeon이라 불렸나봅니다. 말썽쟁이지만 기사도 정신이 뛰어난 Harry가 Song Lee의 잘못을 덮어주기 위해 용감하게 나서는 모습을 보고, 헨리와는 다른 캐릭터임을 확실히 인지했네요. 한국계 Song Lee도 나오고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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