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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오빠가 동생과 숨바꼭질을 하며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오빠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에요.
리딩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Ready or not, here I come.
숨바꼭질 단어를 배울 수 있어서 아이랑 같이 놀때 문장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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