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5.16
스파이더,샘,롤리는 친구입니다.
셋은 돌아가며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는데,,
사실 그리 웃기지는 않아요..약간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를 사겠다는 쥐의 이야기에서는 점심으로 뭘 먹겠냐는 쥐의 물음에 고양이는 둘만있는곳에 가서 알려주겠다며 으슥한곳으로 데려갑니다.
거기서 쥐를 잡아먹을 줄 알았는데,, 뜻밖에 치즈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죠
둘은 공통점을 찾고 친한친구가 된다네요.
ㅋ 새로운 관용적표현을 익힐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제임스마샬의 그림이 친근해서 시리즈를 거의 다 산것 같네요.
마샬형제의 익살스러운 치야기 입니다.
셋은 돌아가며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는데,,
사실 그리 웃기지는 않아요..약간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를 사겠다는 쥐의 이야기에서는 점심으로 뭘 먹겠냐는 쥐의 물음에 고양이는 둘만있는곳에 가서 알려주겠다며 으슥한곳으로 데려갑니다.
거기서 쥐를 잡아먹을 줄 알았는데,, 뜻밖에 치즈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죠
둘은 공통점을 찾고 친한친구가 된다네요.
ㅋ 새로운 관용적표현을 익힐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제임스마샬의 그림이 친근해서 시리즈를 거의 다 산것 같네요.
마샬형제의 익살스러운 치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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