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5.04
개인적으로 에릭칼이라는 작가를 좋아합니다. 그 작가의 책은 자연을 담은 것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이 명색이 그림책인데, 마치 미니 에피소드를 담은 조그마한 챕터북인양, 글밥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글밥 수준도 결코 쉽지 않아요. 한마디로 어렵습니다. 역시나 이 책도 그런 것에 부합합니다. 개인적으로 에릭칼의 책은 전부 다 소장하고 싶더군요. 단 음원이 존재한다면 말입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되고 좋은 그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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