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2.09
Berenstain Bears and the Truth는 정직의 의미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이야기라 읽고 난 뒤 여운이 남았다. 곰 형제들이 실수하고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 겪는 소동이 아이들의 현실과 너무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됐다. 특히 거짓말이 어떻게 더 큰 문제로 이어지는지 단계적으로 보여줘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따뜻한 그림과 차분한 전개 덕분에 교훈이 억지스럽지 않고, 부모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다. 재미와 교훈을 균형 있게 담은 스토리라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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