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30
그 옛날이나 지금이나 왕따문제, 강한 아이들이 다소 약해보이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문제들은 항상 존재했던 것 같네요. 힘이 세고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주변 학생들을 부추겨 놀리고 괴롭히는 투톨 일당에게 힘들어 하던 브라더베어는 전학생이 생기자 탈출구가 생긴 것으로 생각하죠. 그러나 곧 전학생의 편에 서서 자기 목소리를 내게 됩니다. 더구나 새 전학생이 레슬링으로 투톨일당을 제압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됩니다. 현실에서도 솔직하고 용감한 학생에게 항상 좋은 결과가 따르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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