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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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일러스트가 압권이에요~ 글이 짧아 내용이 막 있는건 아닌데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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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인생을 헤쳐 나가는 용감한 아이를 보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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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아이 어릴적 한글책으로 읽고 다시 원서로 읽어보아요. 이걸 읽게 되다니..^^ 너무 상상력 풍부한 책이죠! 마지막의 soup 가 참 따스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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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넘 재밌어하고 즐거워했어요 정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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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괴물 몬스터 좋아한다면 아이가 좋아 할 만한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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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워낙 유명한 책이라 설명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아요 한글로 된 책을 먼저 읽고 봤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원서라 색감만 조금 다르네요 역시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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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그림도 멋져서 어떻게 그린건지 나눌 이야기가 풍성하고 내용도 흥미롭고 언제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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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너무 유명한 책이고요, 아이들이 재밌어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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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말 안듣는 아이들이 느낄 감정을 너무 재밌게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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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주변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끝까지 잘 읽고 영어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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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오랜만에 본 책인데 다시 보니 저절로 맥스의 이야기에 동화되면서 제 어릴적 추억도 떠오르는 책이에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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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괴물들이 사는 나라. 괜히 명작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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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영화로도 나온 책이죠. 정말 그림도 좋고.아이가 여러 번 읽는 책이에요.
그 이후에 한글판으로도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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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한글 그림책으로 많이 접해서인지 ar 지수가 높아도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종종 가끔씩 꺼내 같이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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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이 책도 엄마가 맘에 들어요. 아이들도 괜찮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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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칼데콧 수상작등 모으고 있는데 이 작품이 눈에 띄어 구매했습니다. 괴물이 표지에 나오는데 아이가 과연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고민이 많이 됐지만 막싱 펼쳐서 보니 그렇게까지 무섭다고 하진 않아서 다행이었네요. 엄마한테 혼나서 밥도 못 먹게 된 상황에 화를 내고 혼자서 상상력을 발휘해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 갔다가 왕도 되어보고 결국 다시 따뜻한 밥상으로 돌아오게되는 남자아이의 저녁 일상을 이렇게 재밌게 표현해서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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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굉장히 오래된책이고 굉장히 유명한 책입니다. 한국어로 괴물들이 사는나라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나온지 오래된책의 삽화는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지않던데 이 책은 아주 재밌게 읽어서 원서로 사봤습니다. 역시나 잘 듣고있었어요. 어른인 제가 읽기엔 영어와 한국어로 느낌이 사뭇 다르게도 느껴지는데 아이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잘 듣고있으니 만족하고 추천합니다. 원서와 한국어책 다 반응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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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Where the wild things are, is a picture book that is highly recommended in all ages. At first I did not like the illustration style, but as I read it over and over again, I loved that it had a grotesque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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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모르스 센닥 작가님을 좋아해서 읽게된 그림 책 입니다. 한글 책도 잼있고 영어 그림책도 즐겁게 읽었네요.
국내에서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출판되어진 이 책은 어디에서든 한번쯤은 보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으로 아이가 즐겁게 읽었던 그림책이며 그림도 글도 어른도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이네요. 그림책이 주는 그림은 너무 따듯하고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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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글밥이 생각보다 많지만 그림만 보고 축약해서 읽어도 가치있는 책 같아요. 두고두고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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