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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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커다란 곰과 아이가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며 친구가 되어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문장과 감정이 잘 담긴 그림이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고,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전해줍니다. 함께 읽으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친구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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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외로운 곰과 외로운 아이가 만나 친구가 돼요. 둘의 우정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귀엽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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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한글판과 영어판 Where's my TEDDY? 책을 먼저 읽고 구매했어요. 이번 책도 재미있어요. 엉뚱한 곰이 재밌고 귀엽습니다. 자기 곰인형이 말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가 아닌걸 알고 약간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글밥이 많아 보였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괜찮네요.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재미난 책들도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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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My friend bear

곰돌이가 나오는 책도 역시, 버니가 나오는 책과 마찬가지로 흥미 유발에 최고인 것 같아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흥미도가 좋으니 스토리에도 집중을 해주더라구요
이 책은 작가 고려하지 않고 그림만 보고 구매했는데
영유아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인 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추천하기 참 무난해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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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3권 시리즈입니다. 아이에게 인형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 첫번 째 그림책 구입해서 보고 재미나서 2,3탄도 구입했습니다. 요건 3탄입니다. 이야기 나눌 친구가 없는 주인공이 우연히 숲에서 곰을 만나 서로 친구가 된다는 간단한 이야기지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합본책도 있습니다.(where's my teddy? and oth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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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내 테디 어디갔어' 책을 먼저 추천 받아서 그 책을 먼저
보고 작가책 검색하던 중에 웬디에 저렴히 판매되고 있어서 당장 구입했답니다. ^^


역시나 눈에 확 들어오는 큼직한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내용 역시 흥미진진해요.
제가 아이들과 함께 읽지만 저는 개취로 동물 중에서도 곰을 소재로 쓴 책들이 가장 좋네요. ^^
오래오래 반복해서 볼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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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번역본 먼저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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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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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4
예전에 한글책으로도 읽었던 내용인데..
영책으로 다시 읽으니 좋은가봐요...
곰과 아이의 우정을 따뜻하게 잘 그린것 같아요...
그림도 이뿌고요...
글밥은 좀 되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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