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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발렌타인 데이하면 남녀간에 서로 주고 받는것들도 떠올리고 뭔가 특별한 행사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런데 자주보던 미국드라마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우리 한국과는 다르게 발렌타인데이에 꼭 좋아하는 남자에게 혹은 여자에게만 준비한걸 주는게 아니라 학급에 친구들에게 전부(남녀) 나누어주고 일종의 행사처럼 학교에 학부모가 참여해서 함께 하는걸 보았는데요. 우리와는 조금 다른 발렌타인데이에 받는 카드라는걸 이책을 통해 확실히 알수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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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생긴 일이에요. Neil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가 행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분홍색에 프릴이 잔뜩 달린 발렌타인데이 카드는 만들기도, 보내기도, 또 받기도 싫거든요. 보통 남자아이들은 분홍색을 싫어하니까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다가도 좀 너무 유난입니다. Neil은 아이들에게 자기는 카드가 너무 싫으니까 절대 카드를 보내지 말라고 엄포를 놓네요.. 그런데 정말 카드를 받지 못하니까.. 얼굴이 너무 울적해 보여요. 과연 Neil은 행복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낼 수 있을지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 이 책은 사실 발렌타인데이에 읽으면 더 좋지만, 아직 너무 많이 남았네요. 아이들 중에는 Valenitne's Day와 valentine을 헷갈려 하는 아이들이 많으니까 valentine은 발렌타인데이에 보내는 카드나 선물, 혹은 애인을 부르는 말이다~ 라고 먼저 설명을 해 준 다음 이 책을 읽혀 보세요. 로빈힐 스쿨을 통해 미국의 명절을 하나하나 다 살펴보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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