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0
Pinky and Rex 시리즈는 주택가에 이웃해 사는 남,녀 베프인 주인공들 설정부터 장소가 시골을 연상시키는 주택가라 어른인 제가 들여다보면 어릴적 추억이 자꾸 생각나게 만들는 책이네요.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하다 나중에는 나이를 초월해 친구가 된 이웃 할머니가 이사 가시게 되자 주인공 아이들이 할머니를 그리워하고, 나중에 이사가신 곳까지 찾아가 뵙네요. 아울러 새로 이사온 이웃과도 잘 지내게 되구요. 인관관계의 기본을 배울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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