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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올리비아 시리즈는 언제 봐도 좋아요. 가족들이 나오는 일상이 아이에게 공감도 되고, 엉뚱한 짓을 하는 올리비아가 자기와 비슷한것 같나봅니다. 아이가 자주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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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올리비아 캐릭터 책은 처음 읽어봅니다. 학교에서 자주 등장하기에 이번에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돼지 이야기에요.. 딱 우리 애기 5,6살 정도 되는 것 같은 올리비아. 생각도 엉뚱하고 말썽 부리는 캐릭터 같은데.. 책은 문장이 간결해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일상 대화가 많아서 평소에 자주 쓸수 있는 문장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불꽃놀이 보러가서 "엄마, 언제 불꽃놀이해요? "언제 저녁 돼요?" "저녁 될려면 얼마나 남았어요?" 질문이 정말 딱 아이들이 하는 질문인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었어요. 올리비아 다른 시리즈 구입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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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읽어주는 성우아저씨가 발음을 너무 건성으로 읽어준다는 느낌은 안들 수가 없어요ㅠㅠ
아직 아이가 시작단계라 시디로 집듣하려고 산건데 어려워해서 제가 천천히 읽어줬답니다.
앞으로두 자주 제가 직접 읽어줘야할듯 싶어요.
시디 아저씨만 좀 다른 성향으로 읽어주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솔직한 심정으로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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