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11.23
주인공 캐시는 엄마가 아파 걱정입니다. 집안 온갖 일을 해 내는 엄마가 아프다니 말입니다. 하지만 병원을 다녀온 엄마는 임신 사실을 알려줍니다. 캐시는 아기가 생기면 모든 사랑이 아기에게로 갈까 걱정입니다.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아이가 참 싫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자 누구보다 더 사랑스러워 하는 캐시, 가족간의 사랑을 알 수 있는 잔잔한 소설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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