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2.15
예전에 이 책을 봤을 땐 표지가 어두컴컴하니 좀 들고 싶지 않게 생겼더랬는데
Stepping Stone 에서 아주 예쁘게 다시 만들어주신 것 같네요. 전학을 온 주인공이에요. 마당에 파묻혀 있던 분필 박스를 발견하고 그 분필로 정원을 꾸미는 이야기인데요. 정원을 꾸미기 시작하면서 이 주인공 친구가 모두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그런 스토리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 입장에서는 조금 예상이 가는 이야기기는 했다네요.
Stepping Stone 에서 아주 예쁘게 다시 만들어주신 것 같네요. 전학을 온 주인공이에요. 마당에 파묻혀 있던 분필 박스를 발견하고 그 분필로 정원을 꾸미는 이야기인데요. 정원을 꾸미기 시작하면서 이 주인공 친구가 모두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그런 스토리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 입장에서는 조금 예상이 가는 이야기기는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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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그레고리와 엄마아빠는 처음으로 집을 사서 이사옵니다. 하지만 그 집은 정원하나 딸리지 않은, 굉장히 허름한 집이지요. 그 옆에는 불에 탄 집이 있었는데, 그레고리는 검게 그을린 벽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그레고리의 비밀정원이 생겨났는데요, 학교에 가서 "오늘은 상추를 심었어요. 오늘은 튤립을 심었어요.." 라고 자기만의 정원을 얘기할 때 웬지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하지만 친구들은 그레고리가 거짓말쟁이라며 그 뒤를 밟지요.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책입니다.
그레고리와 엄마아빠는 처음으로 집을 사서 이사옵니다. 하지만 그 집은 정원하나 딸리지 않은, 굉장히 허름한 집이지요. 그 옆에는 불에 탄 집이 있었는데, 그레고리는 검게 그을린 벽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그레고리의 비밀정원이 생겨났는데요, 학교에 가서 "오늘은 상추를 심었어요. 오늘은 튤립을 심었어요.." 라고 자기만의 정원을 얘기할 때 웬지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하지만 친구들은 그레고리가 거짓말쟁이라며 그 뒤를 밟지요.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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