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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Little Critter의 팬입니다. 캐릭터는 호불호가 있는 것 같지만 저는 호 입니다. 개인적으로 Little Critter가 친근하다고 생각되요^^ 마을 축제 음악 행진을 보고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하는 리틀 크리터의 이야기를 그렸어요. 고심하다가 드럼을 고르고 드럼 레슨 까지 받게 되네요. 그 와중에 여동생이 오빠가 너무 시끄럽게 드럼을 연주하니 감춰놓는 다는 설정도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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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1.09
절대, 단 한번도 실패 한 적 없는 크리터 시리즈 입니다. 책 장 살피다가 이 책 있음 무조건 집어서 읽어요. 벌써 10번 넘게 읽은 크리터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언제나처럼 말썽을 많이 부리는 크리터가 악기 연주 하고 싶대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기타는 줄이 넘 많고 트럼본은 넘 길고 끝내 드럼으로 정했는데 드럼을 하루 종일 온데서 치고 다녀요. 정말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플거 같은 ㅎㅎㅎ 재미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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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12.10
밴드의 연주퍼레이드를 본 리틀크리터는 악기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악기상점에 가 악기를 고르는데 쉽지가 않아요. 튜바는 너무 무겁고 플룻은 소리가 거슬리고,트럼본은 길이가 너무 길고 기타는 기타줄이 너무 많다면서요. 결국 고른것은 드럼인데 때와장소를 가리지않고 막연주를 하는 바람에 여동생이 드럼을 숨겨놓기까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럼연주자의 꿈을 버리지않는 리틀크리터랍니다.
악기상점에 가 악기를 고르는데 쉽지가 않아요. 튜바는 너무 무겁고 플룻은 소리가 거슬리고,트럼본은 길이가 너무 길고 기타는 기타줄이 너무 많다면서요. 결국 고른것은 드럼인데 때와장소를 가리지않고 막연주를 하는 바람에 여동생이 드럼을 숨겨놓기까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럼연주자의 꿈을 버리지않는 리틀크리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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