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1.25
집에 한글책도 있고, 이번에 웬디북에서 원서로도 구매했어요. 흔히 일어날 수 있고 청소년도 많이 겪고 있을 법한 인터넷 상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고, 좀 더 주도적으로 옳은 일을 할 수 있게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예비 중학생의 필독서라고 하니 초고 이상의 아이들이 많이 읽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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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02
학교에서 신문부인 제이비는 신문기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신문부에서 활동하는데 일일이 간섭하는 신문부 선생님이 싫어 신문부를 그만두고 사실만 이야기하는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이 웹사이트에 어느 날 릴리의 초등 과거 모습이 올려지고 악플이 실리면서 릴리는 왕따가 되고 맙니다. 제이비는 웹사이트 때문에 릴리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 생각하고 웹사이트를 닫고 릴리를 찾아갑니다. 악플의 영향을 이야기해주는 소설입니다. 아주 재미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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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는 번역본과 원서책 두 권을 모두 사라고 해서 구입했고
아이가 영어책, 한글책 모두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