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4
구매이후 계속 품절이라 이 곳에 후기를 남깁니다. 웬디북의 좋은 행사때 정신없이 퍼담기를 하여 들인 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동안 시리즈물이라 하여도 책의 순서에 내용이 그닥 상관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깊은 생각없이 득템한 책인데 판타지물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1권을 먼저보고 싶어하는 아이입장에 많이 미루어두었었네요. 마법사들의 등장에 스토리 전개가 어른들 보기엔 지나치게 만화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이 눈높이에서는 충분히 흡인력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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