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4.12.11
아주 어렸을 적에 m**에서 방영해주었던 외화 초원의 집을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제가 함 읽어보려고 주문했어요. 옛날에 일요일 낮에 방송됬었던 것 같은데, 아마 특별히 볼 게 없으니 보았던 것 같아요. 그 시절 부모님께게서는 이 외화에 대한 배경 설명을 따로 해주시지 않으셨기에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고 보았던 것 같아요. 그 때는...
지금 책으로 읽어보니 굉장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네요.
문장과 단어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단어가 가끔 나오긴하지만) 읽기 어렵지는 않은데. 내용이 낭만적이라기보단 아주 현실적이네요. 예를 들면 겨울 식량을 준비하기위해 가축을 도축하는 장면의 묘사가 세부적이고 구체적인지라 아이들이 읽기에 그닥 편하진 않겠지만, 현실감있는 소설책을 좋아하고 원하는 아이라면 읽기 괜찮을것같아요~
지금 책으로 읽어보니 굉장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네요.
문장과 단어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단어가 가끔 나오긴하지만) 읽기 어렵지는 않은데. 내용이 낭만적이라기보단 아주 현실적이네요. 예를 들면 겨울 식량을 준비하기위해 가축을 도축하는 장면의 묘사가 세부적이고 구체적인지라 아이들이 읽기에 그닥 편하진 않겠지만, 현실감있는 소설책을 좋아하고 원하는 아이라면 읽기 괜찮을것같아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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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의 평화로움과 도시의 빠른 변화가 대비되어 그려진다.
결국 자신이 가장 편안한 곳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따뜻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