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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아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사실 챕터북으로 넘어갈수 있었던 가장 고마운 책 중 하나인데 지금은 이미 더 어려운 책을 읽을수 있게 되었어도 이책은 여전히 발간중이라 기다리면서 읽는 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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