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앤디워홀을 이미 한글책으로 접해서인지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었습니다. Getting to know~ 는 Who was 시리즈와 함께 넌픽션으로 아이에게 읽히고 있는 책입니다. 구입은 이미 수년전에 했었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책이라, 작년부터 한 권씩 읽어오고 있네요. 분량은 짧지만 내용면에 있어서 만만히 볼 책은 아니예요. 예술 분야에 관련된 다양한 전문 용어나 지명, 인명, 시대적인 용어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기 때문에 배경지식이 너무 없으면 짧은 분량에도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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