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4.08
전 어릴 때 추리물을 좋아해 앨리리 퀸이나 셜록홈즈 번역본들을 많이 읽었어요~ 특히 셜로키언 기질이 있어 성인이 될 때까지 장편 4권과 단편들을 모두 찾아 읽었던 것 같아요~ 반면 아가사 크리스티는 왠지 좀 오싹한 느낌이라 비호였고요~ 제 아이도 아기 때부터 네이트 시리즈 a to z 시리즈 등 추리물을 좋아하기에 퍼핀 클래식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수록된 셜록홈즈는 다 사주었지요~ 이 책은 오래된 버전인 것 같지만 다른 셜록홈즈 시리즈 단편들과 겹치지 않아 구입했는데 아이도 새로운 셜록 이야기가 기대되나봅니다~ 단편집은 마치 아껴먹는 초코볼처럼 생각날 때마다 이야기 하나씩 꺼내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퍼핀 클래식에서 셜록홈즈가 더 나오면 좋을 텐데~ 장편도 바스커빌가의 개 하나 뿐이고 단편도 너무 적어요~~ 앞으로 좀 더 나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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