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5
품절로 서평쓰는 것이 막혀있어 이곳으로 왔네요.^^ 웬디북의 좋은 행사덕에 마구 쓸어담다보니 표지가 귀여운 이 책도 얼른 담아 입양했었습니다. 얼마전에야 아이 손에 들려주었는데...아뿔싸 내용이 쉽지 않네요. 물론 비버와 그를 둘러싼 이웃들과의 스토리 자체만 본다면 못읽을 것도 없겠지만 그보다 좀 더 깊은 뜻을 보아야하는 책이네요. 세상을 향한 좀 성숙한 자각이 있어야 더 뜻있게 다가올 듯 합니다. 좀 더 큰 후에 다시 읽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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