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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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한글책 보다 영어책을 먼저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구매했어요. 환타지,탐정물를 좋아하는 아이라...차분하고 마음을 울리는 내용이라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감성적인 이야기에 푹 빠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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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서사를 통해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하나의 여정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슬픔을 과장하지 않고 조용히 담아내어 오히려 더 큰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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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12.23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구입했어요.아이가 미미 한글로 읽었다고 하네요.ㅜㅜ 동생 읽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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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돌아가신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많이 울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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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스토리도 유쾌해서 자주 찾게 돼요.

책을 읽고 따라 그리기도 했어요.
아이의 상상력이 자극되는 책이에요.
읽고 나서 그림 활동까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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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제가 이 책을 샀던 이유가, 표지가 너무 예뻐서였어요. 사실 내용은 표지와는 반대로, 한 소년이 할아버지 고향에서 같이 살면서 변화해가는 성장 소설입니다. 청소년기에 읽는다면 공감할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도 나와 있으니까 쌍둥이책으로 같이 읽어도 좋습니다. 책 사이즈도 손 한뼘 정도로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면서 읽기도 좋아요. 글자는 책 사이즈에 비하면 그나마 괜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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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해당 책이 처음 나왔을 때도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책으로 기억해요. 여기에 나와있는 메인 주인공의 소년의 할아버지는 지금 죽음의 문턱에 서있지요. 할아버지는 더이상 손을 움직일 수 없지만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마지막 그림, 를 끝맞쳐야한다는 이유때문이지요. 읽으면서 감동적이기도 하고 자기 자신을 찾는 여정 역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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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I have to say it's been some years since I read this book. I came across it as I am sorting old books out. And this is one I will hold onto. It's message has been with me since I have read it. I remembered it when I saw the book, and realized it has become part of my life. If you read to learn about yourself or others. This is a must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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