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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전쟁의 상처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소녀의 이야기에요. 작은 종이학이 평화와 용기의 상징으로 나와서 저는 너무 좋았는데 남자 아이는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여자 친구들은 아주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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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소녀의 병이 치유되길 바라며 읽었는데…
결론은 세드엔딩이었나 봐요.
초기 소설로 적합하며 글밥도 크게 많지 않아서 좋은 책이랍니다.
결론은 세드엔딩이었나 봐요.
초기 소설로 적합하며 글밥도 크게 많지 않아서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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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사다코와 천 마리 종이학'으로 번역된 책입니다. 1945년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으로 당시 4살이었던 주인공 사다코는 후유증으로 백혈병에 걸리고 맙니다. 천 마리의 학을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다코는 천 마리의 학을 접으며 살고 싶어하지만 결국은 죽습니다. 핵무기의 위험을 얘기하는 책으로 전쟁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고통에 대해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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