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4
항상 같은 여름이었는데 이번 여름은 유독 뭔가 맘에 안들고 기분이 좋지 않은 주인공. 사춘기의 시작인가 봅니다. 그러다 아픈 동생이 사라지게 됩니다. 사라진 동생을 찾기위해 친구와 헤매이다가 가까스로 동생을 찾게 되고 마음 속에 있던 응어리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편안해진다는 내용입니다. 사춘기 아이의 마음이 너무 잘 묘사되어있고 공감이 많이 가서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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