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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1
저희 어릴때와 달라서 요즘은 영어책도 너무 넘쳐 탈인것 같네요. 짬을 내어 부지런히 읽는 편인데도 알지못해서 혹은 시간상 읽지 못하고 넘기는 책들도 많아지네요. 이 책도 적기를 놓쳐서 못읽혔던 책이라 아쉬운 마음에 몇 권 주문했네요. 웬디북 이벤트 행사를 통해 과거에 읽었던 책들도 반갑게 다시 만나고, 못읽거나 안읽고 넘어간 책들 만나 다시 정리도 하게되고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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