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12월은 축제의 달이에요. 크리스마스도 있고, 하누카도 있고 아이들의 마음이 바빠집니다. 특히 secret person을 정해서 12월 한달간 그 친구에게는 선물도 주고, 친절함을 베푸고 나누는 특별한 이벤트를 하게되는 아이들의 이야깁니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Horrible Harry랑 참 여러모로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거든요. 특히 secret person을 위해 자신의 리본으로 친구의 인형을 덮어줄 담요를 만든다던가, 가장 아끼는 빨간색 크레용을, 단지 그 친구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선물해서 자신은 정작 파란색 그림을 칠한다던가 하는 내용이 굉장히 감동입니다. 역시 12월은 giving month네요.
12월은 축제의 달이에요. 크리스마스도 있고, 하누카도 있고 아이들의 마음이 바빠집니다. 특히 secret person을 정해서 12월 한달간 그 친구에게는 선물도 주고, 친절함을 베푸고 나누는 특별한 이벤트를 하게되는 아이들의 이야깁니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Horrible Harry랑 참 여러모로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 있거든요. 특히 secret person을 위해 자신의 리본으로 친구의 인형을 덮어줄 담요를 만든다던가, 가장 아끼는 빨간색 크레용을, 단지 그 친구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선물해서 자신은 정작 파란색 그림을 칠한다던가 하는 내용이 굉장히 감동입니다. 역시 12월은 giving month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