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순 평점높은순 평점낮은순 좋아요순 은하수 2024.08.07 하루하루 달라질 것이 없는 듯한 우울한 삶에 깊은 공감을 해주는 책입니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학생이 있어서 선물로 주었습니다. 숀탠의 그림과 단조로운 문장이 서로 어울러져 책을 덮고도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0 신고
우울한 삶에 깊은 공감을 해주는 책입니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학생이 있어서 선물로 주었습니다.
숀탠의 그림과 단조로운 문장이 서로 어울러져
책을 덮고도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