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7.21
손바닥 반만한 보드북인데 내용이나 단어가 쉽진 않습니다. 아주 처음 시작하는 단계는 아니고 J3단계 정도 되네요. 그래도 보드북이라 그런지 만만하게 꺼내 읽더라고요. 이번에 웬디북에서 이런 형식의 보드북 많이 사봤는데 다 너무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10.31
미니보드북이라 사이즈가 아주 작습니다. 아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이런 미니보드북을 사주었는데 그러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해서 책과 친숙해진거같네요. 그래서 사봤는데 내용이 좀 있어서 완전 영유아때보던 책이랑은 좀 다르더라고요 ㅎ 그래도 유명한 작가의 책이고 또 아이가 이 그림체를 좋아해서 보고있습니다. 외출할때 특히 좋을거같아요 다음에 챙겨가서 읽어줄 계획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2.28
둘째가 이작가님 그림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보드북이고 한손에딱들어가서너무좋고자주손이가는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9.16
이 세트는 수상을 받던 유명한 Axel Scheffler 작가님의 세트입니다. 이 세트의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서 외출할 때 편리합니다. 그리고 보드북 식으로 만드셔서 어린 아이들이 읽을 때 안전합니다. 책마다 파닉스를 연습하기 위해 제목부터 같은 알파벳의 단어고 문장까지 마지막 단어가 동운어입니다. 이 세트의 이야기는 논픽션인데 그림들을 귀엽게 그리셔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