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큰 아이가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한 책이었는데 원서가 있는걸 알고 반가운맘에 원서를 먼저 구입해 읽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그런가 흥미롭게 읽고 같은 시리즈의 책도 구매해 읽었습니다~ 천재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이 같이 썼다고해서 더 의미가 있고 궁금했던거 같아요~ 내용도 과학적 지식과 잼나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책입니다
오디오도 있는걸 알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차에서 또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오디오도 있는걸 알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차에서 또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