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게된 fact tracker 시리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냥 앉은 자리에서 반을 읽어버리니... 관심갖는 주제는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네요. 그리고 신나서 막 알게된 내용을 가르쳐 주려하는거 보면 정말 아이들 눈높이, 흥미에 맞춰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들어요. 이 트위스터 편에는 기상에 관한 단어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위스터가 생기는 과정을 글로만 적혀있다면 좀 어려울텐데 각 페이지마다 사진과 그림이 그려져 있고 주인공들이 재밌게 첨언한 부분도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듯해요. 이 시리즈 더 읽고 싶다고 하는데 아시아에 관한 주제가 부족한게 아쉽습니다.
그냥 앉은 자리에서 반을 읽어버리니... 관심갖는 주제는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네요. 그리고 신나서 막 알게된 내용을 가르쳐 주려하는거 보면 정말 아이들 눈높이, 흥미에 맞춰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들어요. 이 트위스터 편에는 기상에 관한 단어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위스터가 생기는 과정을 글로만 적혀있다면 좀 어려울텐데 각 페이지마다 사진과 그림이 그려져 있고 주인공들이 재밌게 첨언한 부분도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듯해요. 이 시리즈 더 읽고 싶다고 하는데 아시아에 관한 주제가 부족한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