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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이번 책의 줄거리는 아르테미스의 엄마가 이상한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데 아르테미스가 예전에 죽인 동물이 하나뿐인 약이다. 결국 아르테미스는 시간을 되돌려서 그 원숭이같은 레머를자기 자신한테서 빼앗고 적을 물리치고 겨우 도아오게 되는데. 사악한 요정이 뒤따라 와서 난리를 피우고 도망친다.
이것이 책이긴 하지만. 나에게 더욱더 모든 행동은 나에게 배로 돌아온다는 것을 실감나게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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